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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2015년 1학기   임*선 학습자

감사합니다 이젠에듀!

 

감사합니다 이젠에듀!


회사가 IMF위기 이후부터 점차 힘들어지기 시작하면서 결국 회사를 그만두게 된 후부터,
무엇을 해야할지 한참을 고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들을 좋아해서 보육교사가 되고자 했던 꿈을 살리고자 인터넷검색을 통해
여러 기관들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기관에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아보았는데,
교육원에 대한 내용만 설명해주고 다른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면 그런 내용들은 교육원에 수강신청을 하면 더 자세하게 가르쳐 준다는 말만 할 뿐이라서 믿음이 쉽게 가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중에서 이 곳 이젠에듀 담당자분께서는 교육원 이외에 궁금한 내용들을 수강을 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다 물어봐도 상담해주실 정도로 친절한 태도를 보여주셔서 그 점에 감탄하여 이수를 할 수 있는 모든 과목들을 이젠에듀에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강을 하기 전에 가장 우려했었던 부분이 ‘이수를 못하면 어쩌나?’ 라는 고민이었어요.
 출석은 열심히 100%를 채우겠지만, 과제, 토론, 돌발퀴즈 등 모든 게 생소해서 이수점수를 받지 못하면
다시 재수강을 해야 한다는 왠지 모를 압박감이 느껴졌거든요. 하지만, 물어본 대답에 담당자 분께서는 “과제와 토론과 돌발퀴즈 부분은 조금만 노력하시면 이수 못할 일은 없으시다며 걱정안하셔도 괜찮아요. 혹시라도 출석도 바쁘셔서 놓치실 수도 있으시니 그런 부분은 제가 일일이 따로 연락을 다 드릴테니 안심하셔도 괜찮아요.”라며 항상 안심시켜주셔서 그나마 문자로 기간 등을 통보받고, 학습자등록 및 기간에는 전화주셔서 일정을 통보받고 하여 수강 중에 서는 강의에만 몰두할 수 있어서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내 조카에게 떳떳한 좋은 이모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을 뿐이었는데, 최근 담당자분께서 전화주시더니, 장학생을 선발되셨다면서 축하드린다고 말씀해주시는데, 내가 정말 장학생이 맞는지 의심을 해보기도 전에 기쁨이 너무 커서 겉으로 내색하고 싶지 않아도 너무 기뻐서 연신 ‘감사합니다’만 외쳤네요. 안그래도 직장을 그만두고 생계비가 나갈 부분이 많았는데, 장학금이 내심 희망을 안겨준 것 같아요.

처음 이젠에듀에서 강의를 들을 때 다들 똑같이 생각하시는 부분이, 강의를 들어도 하나도 못알아듣겠다는 말들뿐이었는데,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처음에는 못알아들었던 부분이 퀴즈를 통해서 다시금 공부하게 해주며, 다른 과목에서도 또 설명을 해주고 나니, 나중에는 다 알아듣겠더라고요. 과제도 1차와 2차로 나뉘어져서 힘들긴 했지만, 1차에서 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2차에서 만회하고 했던 부분을 생각하니 과제도 1,2차로 나뉘어 있다는 부분이 좋기도 했고요.
사실, 공부는 어느 교육원을 선택해도 쉬운 교육은 없는 것 같아요. 본인이 노력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단, 다른 교육원에서 강의를 들을 때는 기간만 문자로 올 뿐 담당자와 통화를 할 일도 없고, 통화를 해도 용건만 간단히 하고 끝내기 일쑤라서 날짜가 임박해오면 강의도 못들어서 안절부절 밤 늦게까지도 강의를 듣었지만, 저의 담당자분께서는 그날 통화할때의 기분까지 받아주시면서 일정 등 실습대학들도 찾아봐주시고 해주시는 등 자주 통화하니 마지막학기 공부중인데도 왠지 이젠에듀와 헤어지면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네요. 제가 나중에 보육교사가 되어 좋은 결실을 맺는다면 꼭 이젠에듀에서 공부한 것을 잊지 않고 감사하면서 지낼 것 같아요.

담당자님!
마지막학기까지 처음과 똑같이 학점인정기간과 시험기간, 과제기간, 수강기간 등 꾸준히 신경을 써주셨기에 담당자님을 믿고 안심하여 공부에만 열심히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 고마움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게다가 추후 보육교사의 보탬이 되는 또 다른 자격증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이 되면,
꼭 담당자님이 계신 이젠에듀에서 다시 공부하러 올께요. 늘 감사합니다.